실제 양 연동
가상 캐릭터가 아니라 몽골 현지에서 관리되는 실제 양과 사용자 계정이 연결된다.
이것은 단순한 목장 소개 사이트가 아니다. 농식물을 관리하듯 데이터를 보고, 반려 디바이스처럼 감정적으로 연결되며, 실제 현장 목장과 이어지는 새로운 형태의 스마트 목장 플랫폼이다.
가상 캐릭터가 아니라 몽골 현지에서 관리되는 실제 양과 사용자 계정이 연결된다.
Starlink를 활용한 연결 구조를 통해 원격 지역에서도 사용자 경험을 이어갈 수 있다.
사진, 영상, 위치, 건강 상태, 업데이트 로그 등으로 양의 상태를 한눈에 본다.
웹뿐 아니라 손에 쥘 수 있는 전용 디바이스로 감성적 몰입과 리텐션을 강화한다.
사용자는 단순 후원자가 아니라, 자기 양의 흐름을 꾸준히 확인하는 원격 오너가 된다.
사용자는 가입 후 개체를 연결받고, 전용 페이지에서 양의 프로필, 최근 사진, 상태 기록, 현지 관리자 노트, 이벤트 히스토리를 확인한다. 이후 다마고치형 디바이스가 연결되면 앱을 열지 않아도 내 양의 상태를 감성적으로 이어서 보게 된다.
핵심은 “원격지의 실제 양”이 사용자 경험에서 끊기지 않는 것이다. 도심형 스마트팜이 아닌, 넓은 초원에서도 연결을 유지하려는 점이 이 프로젝트의 차별점이다.
일반적인 도시형 네트워크가 아니라도 연결 가능성을 열어주는 위성 기반 구조를 전면에 내세운다.
항상 완전한 라이브 스트리밍이 아니더라도, 사용자에게는 “내 양이 실제로 연결돼 있다”는 인식을 준다.
양, 몽골, 초원, 위성, 디바이스가 하나의 세계관으로 묶이며 일반 축산 서비스와 다른 인상을 만든다.
웹서비스만으로 끝내지 않고, 손에 쥘 수 있는 제품으로 확장한다. 이 디바이스는 단순 굿즈가 아니라 사용자가 자기 양을 더 자주 떠올리고 확인하게 만드는 감성 인터페이스다.
디바이스 화면에는 양의 상태가 간단한 캐릭터 형태로 표시되고, 먹이 주기 알림, 상태 변화, 이벤트 도착, 성장 단계 같은 요소가 표현된다. 웹은 정보 중심, 디바이스는 관계 중심 역할을 한다.
상품은 단순 구매가 아니라 “얼마나 깊게 내 양과 연결될 것인가”에 따라 구성할 수 있다.
개인 사용자용 서비스에서 끝나지 않고 B2B, ESG, 관광, 교육, 굿즈 영역까지 넓힐 수 있다.
사용자에게는 원격 사육, 감성 연결, 수집 욕구를 동시에 주는 소비자형 플랫폼이 된다.
기업은 특정 개체군 또는 목장 구역을 후원하며 스토리형 ESG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디바이스 자체를 상품화해 굿즈, 시즌 에디션, 캐릭터 IP 확장까지 연결 가능하다.
처음엔 랜딩과 개체 페이지부터, 이후 Starlink 기반 연결성과 디바이스를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흐름이 자연스럽다.
브랜드 런칭 및 원격 양 컨셉 공개
사용자별 양 페이지와 상태 기록 시스템 오픈
Starlink 연결 스토리와 현장 업데이트 강화
다마고치형 기기 출시 및 확장 상품화
EIE는 단순한 축산 정보 서비스가 아니다. 몽골의 실제 양, 위성 연결, 원격 관찰, 감성형 디바이스를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묶는 새로운 스마트 목장 플랫폼이다.